공룡 발자국부터 천연동굴까지…국가유산 방문코스 100곳으로 확대
공룡·익룡 발자국 화석부터 천연동굴, 근대 산업유산까지 다양한 국가유산을 찾아볼 수 있는 방문코스가 새롭게 추가된다. 기존 역사·문화 중심의 국가유산 방문코스에 3개 코스를 더하면서 방문 거점이 100곳으로 확대된다.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9월부터 ▲근대유산의 길 ▲한반도 공룡의 길 ▲천연동굴의 길 등 3개
전체 보기 — 세계일보 →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.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.







